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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북 팔공산 환성사에 다녀왔네요..
가는 길을 잘 몰라서 네비를 치고 가니 화양에서 이상한 산길로 갈켜주네요~
산을을 굽이굽이 도니 도로가 나옵니다.
산을 굽이 굽이 돌다보니 잘못 들어온 길이 아니니가 싶고..
앞에서 차가 오면 어찌 피해주어야 하는지...
조금은 불안한 마음으로 올라갑니다.
도로가 나오니 안심이고 곧 도착한 환승사의 자태가 나타납니다.
절의 규모는 크지 않고 조그마 합니다.
산의 정상 부근에 있어서 조용하며, 아주 시원합니다^^
주변에는 산 나물이 많이 나는지,,불법으로 채취하지 말라는 문구가 여기저기 있네요~~
절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..
신라시대때 지어 진 것이라 그런지 대웅전 안의 모습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요~~
꽃이 아주 예쁘게 피어서 우리가 도착했을때 두침이 열심히 사진 촬영들 하고 계시드라고요~~
예쁜 꽃 속에서 사진을 찍으면 못생긴 모습도 예쁘게 나와요^^
이곳에서 커피와 김밥을 먹으면 좋을 듯 합니다.
시원하고 아주 좋은데..
벤치가 관리가 안되어서 앉기에는 좀 그렇더라고요 ㅠㅠ
연못에는 갓 태어난 올챙이 부대가 열심히 수영하고 있드라고요~~
먼곳에서 찾아 갈 만한 움장함 그런 것은 없습니다.
주변에 사시는 분들이 들리면 좋을 듯한 사찰인 듯 합니다.
코로나 조심들 하시고 멋진 하루 되세요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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